[탈북 한의사] 환자 위해 오지 떠난 한의사 김지은

워싱턴-이장균 leec@rfa.org
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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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에 정착해 살고 있는 탈북민 3만명 시대,

때로는 힘들지만 그래도 새로운 희망과 기대로 열심히 살면서 성공시대를 달려가는 탈북민들도 많습니다.

그들의 삶의 현장으로 찾아 가보는 ‘소중한 나의 인생, 브라보 마이 라이프’

오늘의 주인공은 남한에서 탈북민 출신 한의사 1호로 이제는 자신의 이름을 건 병원을 운영하면서 도움이 절실한 환자를 찾아 인도의 오지 마을 의료봉사를 3년째 하고 있는 김지은 씨입니다.

RFA 서울지국 이예진 기자가 인도 오지마을 의료봉사에 동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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