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 스테이크맛집(2)] 중국에서 만난 꽃제비들이 간절히 바란 소원은?

워싱턴-이장균 leec@rfa.org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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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에 정착해 살고 있는 탈북민 3만명 시대, 때로는 힘들지만 그래도 새로운 희망과 기대로 열심히 살면서 성공시대를 달려가는 탈북민들도 많습니다.

그들의 삶의 현장으로 찾아 가보는 ‘소중한 나의 인생, 브라보 마이 라이프’ 오늘의 주인공은 남한에서 스테이크 식당 사장으로 자신의 특별한 요리가 북한까지 퍼지는 그날을 고대하며 열심히 살아가는 안세현 씨입니다.

이 시간 진행에 RFA 서울지국 이예진 기자와 소해금 연주가 박성진 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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