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산책] 6월, 새로운 시작

서울-윤하정 xallsl@rfa.org
202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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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산책] 6월, 새로운 시작 초여름 날씨를 보인 지난 2일 서울 시청광장 분수대에서 어린이가 물놀이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음악 산책> 윤하정입니다.

달이 바뀌어 6월입니다. 달만 바뀐 게 아니고 계절도 바뀌었죠. 장미, 찔레꽃 등 여름을 대표하는 꽃들이 주변에 활짝 피었고요. 무더운 한낮 더위로 공공기관이나 회사, 병원을 비롯해 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 안에도 이미 냉방기가 가동되고 있습니다. 반소매는 물론이고 반바지를 입은 성인 남녀들의 모습도 보이고요. 커피와 주스 등 각종 음료에 얼음이 가득 들어간 잔을 들고 바삐 움직이는 모습도 어느덧 자연스러워졌습니다.

그런가 하면 한국에서는 지난 6월 1일 시.도지사와 구청장, 군수 등을 뽑는 전국동시지방선거도 치렀는데요. 서울시장이나 각 도지사를 비롯해 구의원, 그러니까 동네 일꾼까지 모두시민들, 구민들의 선거를 통해 새로 뽑은 겁니다. 6월과 함께 새롭게 시작되는 것들이 많죠?

무언가 새로 시작할 때는 설레고도 분주합니다. 6월, 그리고 여름의 시작, 노래로 조금 가다듬어 볼까요. 가호의 ‘시작’으로, 오늘 <음악 산책> 출발합니다.

BM 1. 가호 - 시작

위의 방송듣기를 클릭해 주세요>>

기자 윤하정, 에디터 오중석, 웹팀 김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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