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

서울-윤하정 xallsl@rfa.org
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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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음악 산책> 윤하정입니다.

6월도 벌써 마무리할 시간입니다.

10대는 시속 10km, 30대는 30km, 50대는 50km로 지나가는 게 시간이라고 하니까

아마 나이가 있을수록 시간이 훨씬 빠르게 느껴질 텐데요.

6월이 지나면 상반기도 끝난다고 생각하니 덜컥 겁이 나기도 합니다.

2019년의 절반이 지나간 셈이니까요.

연초에 세웠던 수많은 다짐, 시작도 못하거나 몇 번 하다 만 공부나 운동,

그리고 바쁘고 피곤하다는 이유로

소원하게 대했거나 알게 모르게 상처를 줬을 주위 사람들,

왠지 후회되는 일들이 잇달아 떠오르는데요.

청취자 여러분은 올 상반기 가장 후회되는 일이 어떤 건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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