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2) 대중의 생각을 묻다

서울-윤하정 xallsl@rfa.org
2018-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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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에서 생활하는 청년들의 생각을 들어보는 <청춘 만세> 저는 진행자 윤하정입니다. 먼저 오늘 이 시간을 함께 꾸며갈 세 청년을 소개할게요.

김필주 : 안녕하세요. 저는 함경북도 새별에서 태어나서 17년을 살고, 대한민국에서 11년째 살고 있는 탈북청년 김필주입니다. 대학에서 심리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고향 분들에게 남한 소식을 전해드리기 위해 참여하게 됐습니다.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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