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2) 은행 없이는 못 살아

서울-윤하정 xallsl@rfa.org
2019-07-11
이메일
댓글
Share
인쇄

남한에서 생활하는 청년들의 생각을 들어보는 <청춘 만세>.

저는 진행자 윤하정입니다.

먼저 오늘 이 시간을 함께 할 세 청년을 소개할게요.

예은 : 안녕하세요. 남한에서 태어나고 자란 강예은입니다.

항공사에서 일하고 있고,

남북한이 통일돼서 하늘에서 북한 전경을 바라볼 날이 오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반갑습니다.

석현 : 안녕하세요. 저는 양석현이고, 고향은 함경북도 무산이에요.

탈북한 지 10년 정도 됐고, 대학 졸업 후 직장생활 하고 있습니다.

로베르토 : 저는 이탈리아에서 온 로베르토라고 합니다.

남한에서 3년 정도 살고 있고, 대학에서 강의하고 있습니다.

<청춘 만세> 지난 시간부터 은행에 대해 얘기 나누고 있습니다.

북한에서 일반인이 은행을 이용할 일이 거의 없다면

남한에서는 은행을 이용하지 않을 경우 생활하기 몹시 불편한데요.

은행이 일상과 얼마나 밀접한지, 청년들의 얘기 계속해서 들어보시죠.

방송듣기>>

원본 사이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