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 만세] 한국학 vs. 북한학

서울-윤하정 yoonh@rfa.org
202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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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만세] 한국학 vs. 북한학 사진은 지난 10월 열린 제11회 세계한국학대회 모습.
/연합뉴스

남한에서 생활하는 청년들의 생각을 들어보는 <청춘 만세>. 저는 진행자 윤하정입니다. 먼저 이 시간을 함께 꾸며갈 청년들을 소개할게요.

예은 : 안녕하세요. 저는 30대 초반이고, 평범한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한국 청년 강예은입니다. 어릴 때부터 남북 관계, 통일에 관심이 많아서 러시아어를 전공했습니다. 반갑습니다.

설송 : 안녕하세요. 한설송이라고 합니다. 저는 북한 평양에서 태어났고, 4.25체육단에서 권투선수로 군 복무를 마쳤어요. 2014년 대한민국에 왔고, 현재 대학에서 문예창작학, 소설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북한학을 전공하고 있는 미국인 제로 씨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제로 씨는 관광차, 또 언어를 배우기 위해 두 차례 북한을 방문한 경험도 있는데요. 얘기 계속 나눠보죠.

위의 방송듣기를 클릭해 주세요>>

기자 윤하정, 에디터 오중석, 웹팀 김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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