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캐로 활동할 수 있는 열린 환경

서울-윤하정 xallsl@rfa.org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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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캐로 활동할 수 있는 열린 환경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학생회관에 설치된 아르바이트 정보판 앞에서 한 학생이 게시물을 확인하고 있다.
연합

<청춘 만세> ‘본캐-부캐’에 대해 얘기 나누고 있습니다. 본 캐릭터, 부 캐릭터의 줄임말로 텔레비전에 나오는 배우나 가수 등은 물론이고 요즘은 일반인들도 본업 외에 전혀 다른 성격의 일을 병행하는 사람이 꽤 많은데요. 우리 청년들도 다들 ‘부캐’가 있고, 앞으로도 다른 캐릭터를 더해 가고 싶다고 해요. 무슨 얘기인지, 청년들의 생각을 계속해서 들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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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자 : <청춘 만세> 출연자 중에도 ‘본캐-부캐’로 활동하는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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