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의 날

서울-노재완, 박소연 nohjw@rfa.org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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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 박소연의 세상 밖으로! 이 시간 진행에 노재완입니다. 함경북도 무산 출신의 박소연 씨는 2011년 남한에 도착해 올해로 7년 차를 맞고 있습니다.

소연 씨는 남한에 도착한 이듬해 아들도 데려왔는데요. 지금은 엄마로 또 직장인으로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세상 밖으로> 이 시간은 소연 씨가 남한에서 겪은 경험담을 전해드립니다.

10월 10일은 임산부의 날이다. 임산부의 날을 맞으며 인터넷 쇼핑몰에서는 유아용품을 할인하는 행사도 하고 서울 지하철 천호역에서는 광장에서 임산부 배려와 모유수유 캠페인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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