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반 할인의 기쁨

서울-노재완, 박소연 nohjw@rfa.org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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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 박소연의 세상 밖으로! 이 시간 진행에 노재완입니다. 함경북도 무산 출신의 박소연 씨는 2011년 남한에 도착해 올해로 7년 차를 맞고 있습니다.

소연 씨는 남한에 도착한 이듬해 아들도 데려왔는데요. 지금은 엄마로 또 직장인으로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세상 밖으로> 이 시간은 소연 씨가 남한에서 겪은 경험담을 전해드립니다.

어제 하루동안 네이버 검색어 1위에 원할머니 보쌈 절반 할인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처음에는 무슨 뜻인가 해서 궁금했는데 보쌈을 하루 동안만 절반 가격에 팔아준다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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