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로 알아보는 남과 북

서울-권지연, 박소연 xallsl@rfa.org
2021-01-06
Share
통계로 알아보는 남과 북 2020년 1월 1일 0시 0분 서울 강남구 차병원에서 태어난 임희정씨와 최재석씨의 아들 매미(태명)군이 아빠 품에 안겨있다.
연합

어느덧 2021년 새해입니다. 올해는 흰 소의 해라고 하죠. 흔히 소라고 하면, 성실의 대명사로 떠오릅니다. 또 매우 희생적인 동물로도 여겨지죠. 조금은 우직하고 느리더라도 소처럼 성실하게 한 해를 살아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남한과 북한의 문화의 차이를 경제로 풀어보는 ‘통통경제’ 시간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진행에 권지연이고요, 오늘도 박소연 씨와 함께합니다.

댓글 달기

아래 양식으로 댓글을 작성해 주십시오. Comments are moderated.

원본 사이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