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맞으면 할인이 넘쳐납니다

서울-권지연, 박소연 xallsl@rfa.org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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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맞으면 할인이 넘쳐납니다 서울 중랑문화체육관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접종센터에서 한 시민이 백신 접종을 받고 있다.
연합

남한에서도 백신 접종이 본격 시작됐습니다. 60~64세 어르신 접종을 시작으로 어린이집과 초등학교 저학년을 가르치는 교사 그리고 예비군, 민방위, 국방과 외교 관련자 등을 우선으로 코로나 백신 접종이 시작됐는데요. 백신을 접종한 사람들은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에서 실시하는 사적 모임 인원 제한에서 제외됩니다. 또 등산로나 공원 등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산책이나 운동을 해도 된다고 하네요. 물론 사람들이 밀집해 있는 도심이나 대중교통 내에서는 백신을 맞았다 하더라도 마스크를 써야 하지만, 어느 정도 마스크에서 해방될 수 있는 것이죠. 코로나 비루스에 묶인 우리의 삶이 다시 예전과 같은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인지, 지금 세계인의 관심은 백신입니다.

남한과 북한의 문화의 차이를 경제로 풀어보는 ‘통통경제’ 시간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진행에 권지연이고요, 오늘도 박소연 씨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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