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남북녀의 세상사는 이야기] 자전거길

서울-노재완, 이하영 nohjw@rfa.org
201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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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 멘트]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남남북녀의 세상사는 이야기>시간입니다. 진행에 노재완입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손쉽게 탈 수 있는 자전거. 과거에는 교통수단으로 중요한 역할을 했지만, 교통이 발달한 요즘에는 운동용 기구로 더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도시에서는 차가 많아 일반 도로에서 자전거 타기가 좀 위험한데요. 이 때문에 선진국에서는 인도와 차도로 사이에 자전거 길을 따로 만들어 이용객들의 편의를 돕고 있습니다. >>방송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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