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남북녀의 세상사는 이야기] 신발

서울-노재완, 이하영 nohjw@rfa.org
201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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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남남북녀의 세상사는 이야기>시간입니다. 진행에 노재완입니다.

우리 인간이 최초로 신발을 신은 때는 언제부터였을까요? 신발의 역사는 장구한세월만큼이나 인간의 삶과 함께 해왔는데요. 잠자리에 들기 전까지 신발은 거의 매 순간 우리 몸에 부착돼 있습니다.

신발은 우리에게 발을 보호하고 편안함을 주는 동시에 멋을 내게 하는 중요한 물건이기도 합니다. 예전에는 운동화가 전부였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비 올 때 신을 수 있는 장화도 드물었죠.

그러나 지금은 다르죠. 계절과 유행 따라 달리 신을 정도로 신발의 종류도 매우 다양한데요. 운동할 때 신는 신발도 실내용 실외용 따로 있고요. 요즘엔 물속에서 신을 수 있는 신발까지 나왔습니다.

이번 시간은 신발에 대한 얘깁니다. 오늘도 탈북자 이하영 씨와 함께합니다. >> 방송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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