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에서 맞이한 새해 해돋이

서울-윤하정 xallsl@rfa.org
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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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에서 맞이한 새해 해돋이 2021년 신축년(辛丑年)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잠수교에서 한 시민이 새해 일출을 기념촬영하고 있다.
연합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라디오를 들으며 대한민국은 물론 세계 곳곳을 여행하는 <라디오로 떠나는 여행>, 진행자 윤하정입니다. 평양 출신의 한설송 씨와 이 시간 함께 하고 있는데요. 설송 군은 4.25체육단에서 권투선수로 활동하다 지난 2014년 8월 탈북해서 지금은 대학교에서 문예창작학을 공부하며 여행을 즐기는 청년입니다. 한국에서는 1월 1일 새해 처음으로 뜨는 해를 보기 위해 여행을 많이 떠나는데요. 설송 군도 그 해돋이 여행에 나섰죠? 새해 첫 태양을 봤는지, 마저 들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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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자 : 지난 시간 아버지와 결혼한 누나 가족까지 함께 강원도 강릉으로 해돋이 여행에 나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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