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이마을에서 느낀 고향의 맛

서울-윤하정 xallsl@rfa.org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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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이마을에서 느낀 고향의 맛 강원 속초시 청호동 아바이 마을이 차량으로 붐비고 있다.
연합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라디오를 들으며 대한민국은 물론 세계 곳곳을 여행하는 <라디오로 떠나는 여행>, 진행자 윤하정입니다.

평양 출신의 한설송 씨와 이 시간 함께 하고 있는데요. 설송 군은 4.25체육단에서 권투선수로 활동하다 지난 2014년 8월 탈북해서 지금은 대학교에서 문예창작학을 공부하며 여행을 즐기는 청년입니다. 지난 시간, 고향 내음과 맛이 물씬 나는 곳으로 친구와 오토바이를 타고 여행을 떠났는데요. 설송 군의 여행기 계속해서 만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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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자 : 탈북민 친구와 함께 속초 아바이마을을 찾아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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