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의 맛과 멋] 미슐랭가이드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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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나라 하면 프랑스, 알프스 하면 스위스 또 태권도 하면 대한민국이 떠오르듯이 단어 하나가 기준이 됩니다. 이렇게 되기까지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데요. 음식에도 맛의 기준이 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미슐랭’인데요.

미슐랭으로 선정된 식당은 맛집으로 소문나면서 세계 각지에서 온 사람들도 알아서 찾아오게 되다보니 식당 주인이나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싶어 하는 사람들 모두에게 이득입니다. 한국에도 미슐랭으로 선정된 식당들이 점점 늘어난다고 하는데요.

‘남북의 맛과 멋’ 오늘 미슐랭가이드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오늘도 식품영양학박사 탈북민 이애란 박사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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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진서, 웹팀 이경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