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이름부터 달라 북한에선 낙지

워싱턴-양윤정 yangy@rfa.org
2021-07-06
Share
오징어, 이름부터 달라 북한에선 낙지 강원 강릉시 주문진항에서 주민들이 갓 잡은 오징어 선별 작업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안녕하세요. ‘남북의 맛과 멋’ 양윤정입니다.

바다의 푸른 기운을 한 몸에 받아 우리에게 바다의 좋은 기운을 주는 것들이 있습니다.

바로 바다에 사는 생물들인데요. 바다에 사는 생선류, 물고기류는 그만큼 우리 몸에도 보약이라고 합니다. 거기다 맛있어 남한 사람들이 즐겨먹습니다.

오늘 ‘남북의 맛과 멋’ 바다의 진미 ‘오징어’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오늘도 ‘통일은 밥상에서부터’라는 마음으로 요리한다는 탈북민 장유빈 쉐프와 함께 합니다.

방송듣기>>

댓글 달기

아래 양식으로 댓글을 작성해 주십시오. Comments are moderated.

원본 사이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