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 says:
2011-09-15 13:54

벌초(금화벌초의 줄임말)는 추석 일주일 전이나 보름전쯤 하구요.
추석에는 차례를 지내고 산소에 가서 성묘를 하는 것이죠.
차례를 지내고 가족끼리 모여서 먹고 노는 것은 아닙니다.
성묘를 끝내면 윗 어른께 인사를 다니고 그게 다 끝나면 가족끼리 모여서 놀게 됩니다.

Anonymous says:
2011-09-15 07:04

추석이 중국에서 유래했다니 어이가 없네요.
자세한 조사를 다시 해보시기 바랍니다.
추석이라는 현재쓰이는 이름이 유가서인 '예기'에서 비롯되었을 뿐 우리민족 명절인 음력 8월 15일은 신라시대 '가배' 에서 유래되었으며 이 단어가 현재 쓰이는 '(한)가위' 의 어원입니다.
참고로 추석을 같은 날짜인 중국 명절 '중추절' 과 같은 이름으로 부르기도 하는데, 이는 유래가 같아서가 아니라 말 그대로 음력 8월 15일이 '中秋' 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성묘는 묘에 가서 지내고 차례는 집에서 드리는 것은 변화된 풍습이 아니라 조선시대 양반 풍습니다.
이번 기사 정말 실망스럽군요.
조사해보시고 이번 방송에 오류가 있었다면 반드시
다음 방송에 정정 방송을 내주십시오.
이 방송밖에 다른 정보원이 없는 북한 사람들이 그릇된 방송 때문에 민족최대명절인 추석이 '실은 중국 명절' 이라는 잘못된 생각을 평생 가지고 살지 않도록.
지켜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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