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외무, 북핵문제 포괄협약 촉구


2004-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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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핵위기는 북한에 대한 안보보장, 에너지 지원과 인권개선, 또 핵해체등을 포함하는 포괄방안에 의해서만 해결될 수 있다고 프랑스 외무장관이 1일 주장했습니다.

지난달 29일 북한핵과 이라크 재건 문제등을 논의하기 위해 일본을 방문한 도미니크 드 빌팽 외무장관은 이 날 일본 규수대에서 가진 연설에서 이같이 말하고, 북한에 의해 납치된 일본인들이 가족들과 재결합해야 한다는 일본측 요구에도 지지의사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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