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밥은 하루 한끼

워싱턴-이규상, 김영희 leek@rfa.org
2018-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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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우리주변 경제 소식들을 전해드리는 김영희의 경제이야기 시간입니다.

남한 사람들의 식습관이 많이 바뀌고 있습니다. 주식이 한식에서 서양식으로 변화하고 있는 것은 물론이고 집에서 밥을 먹는 경우도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오늘 김영희의 경제이야기에서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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