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도 신토불이

워싱턴-이규상 leek@rfa.org
2018-04-23
이메일
댓글
Share
인쇄

안녕하십니까? 남과 북의 식의주 문화를 살펴보는 남북의 맛과 멋 시간입니다. 이 시간 진행에 이규상입니다. 신토불이. 자신이 태어난 땅에서 나온 농산물이 자기 체질에 잘 맞는다는 뜻이죠. 그러나 먹거리도 세계화의 영향으로 출산지가 어디인지 알기 쉽지 않아졌습니다. 특히 자신이 태어나지 않은 타지에서 사는 사람들에게는 신토불이라는 말이 묘연하게만 느껴집니다.

미국에서 생활하는 남북한 사람들의 식습관은 어떤지 오늘 남북의 맛과 멋에서 알아봅니다.

>> 방송 듣기

원본 사이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