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수

워싱턴-이규상 leek@rfa.org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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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남과 북의 식의주 문화를 살펴보는 남북의 맛과 멋 시간입니다. 진행에 이규상입니다.

뜨거운 뙤약볕이 살아 움직이는 모든 동물들을 축 처지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런 숨막히는 더위에서도 무럭무럭 자라는 식물이 있는데요. 바로 옥수수입니다. 남북의 맛과 멋 오늘은 옥수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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