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

워싱턴-이규상 leek@rfa.org
2019-09-24
이메일
댓글
Share
인쇄

안녕하십니까? 남과 북의 식의주 문화를 살펴보는 남북의 맛과 멋 시간입니다. 이 시간 진행에 이규상입니다. 음식의 맛을 내는데 있어서 빠질 수 없는 식재료. 무엇이 제일 먼저 떠오르십니까? 아마 소금이 아닐까 싶은데요. 소금은 음식을 만드는데 빠질 수 없는 식재료는 물론이고 세계 역사에 큰 영향을 준 식 재료이기도 합니다. 오늘 남북의 맛과 멋에서 살펴봅니다.

소금은 음식의 맛을 돋구는 조미료일 뿐만 아니라 음식을 저장하고 인체의 균형을 유지하는데 꼭 필요한 요소입니다. 지금은 흔하디 흔한 재료이지만 불과 몇 세기 전까지만 해도 소금은 금과 비교될 정도로 귀한 식 재료였다고 하는데요. 음식문화 평론가 윤덕노 작가와 소금의 역사에 관해 알아봅니다.

>> 방송 듣기

원본 사이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