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쪽에서 열광한 현송월 패션

워싱턴-이규상 leek@rfa.org
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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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남북한의 식, 의, 주 문화를 살펴보는 ‘남북의 맛과 멋’ 시간입니다. 진행에 이규상입니다.

사람이 먹고 사는 문제가 해결되면 다음으로 고민하는 것이 어떤 옷을 입을까 이죠. 실제로 매일 아침 거울 앞에 서서 오늘은 무엇을 입을까 하는 것이 현대인들의 고민이죠.

분단 70년동안 남북한 사람들이 옷을 입는 모양도 많이 바뀌고 있는데요. 남한과 북한에서의 옷.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남북의 맛과 멋’에서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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