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의 식당사업

워싱턴-이규상 leek@rfa.org
2018-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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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남과 북의 식의주 문화를 살펴보는 남북의 맛과 멋 시간입니다. 이 시간 진행에 이규상입니다.

가족과 가까운 친구들을 위해 음식을 만든다는 것. 정말 보람되고 즐거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지만 남을 위해 음식을 만든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특히 가까운 가족들이 아닌 다른 사람들을 위해 음식을 만들어 판다는 일은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음식장사를 쉽게 보고 뛰어 들었다가 실패를 맛보는 경우가 허다하죠.

오늘 남북의 맛과 멋. 식당사업에 대해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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