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국

워싱턴-이규상 leek@rfa.org
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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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남과 북의 식의주 문화를 살펴보는 남북의 맛과 멋 시간입니다.

가시지 않는 여름 더위 때문에 가만이 서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는 계절입니다. 더위 탓인지 입맛은 돌지 않고 차가운 음식과 음료만 계속해서 찾게 되는데요. 이럴 때 건강에도 좋고 더위도 물리치는 상큼한 음식은 없을까요? 오늘 남북의 맛과 멋에서 찾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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