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전어와 며느리

워싱턴-이규상 leek@rfa.org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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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남과 북의 식의주 문화를 살펴보는 남북의 맛과 멋 시간입니다. 이 시간 진행에 이규상입니다. 봄을 대표하는 생선이 도다리라면 가을을 대표하는 생선은 전어이죠. 집 나간 며느리마저 돌아오게 만든다는 ‘전어’ 오늘 남북의 맛과 멋에서 알아봅니다.

해마다 가을 초가 되면 식당 가 곳곳에서는 전어를 굽는 냄새가 사람들의 걸음을 멈추게 합니다. 가을이 되면 전어가 살이 통통하게 올라서 다른 계절에 먹는 것 보다 훨씬 맛있다고 하는데요. 가을 전어. 어떤 맛이기에 사람들이 열광하는 것일까요? 음식문화 평론가 윤덕노 작가와 ‘가을 전어’에 대해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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