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 K뷰티 CEO] “이런 얘기해도 되는지 모르지만 좀 OO맞죠.”

워싱턴-이장균 leec@rfa.org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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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에 정착해 살고 있는 탈북민 3만명 시대,때로는 힘들지만 그래도 새로운 희망과 기대로 열심히 살면서 성공시대를 달려가는 탈북민들도 많습니다. 그들의 삶의 현장으로 찾아 가보는 ‘소중한 나의 인생, 브라보 마이 라이프’ 오늘의 주인공은 남한에 정착한지 4년 만에 화장품업체 대표로 성공한 허정희 씨입니다.

이 시간 진행에 RFA 서울지국 이예진 기자와 소해금 연주가 박성진 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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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OO맞다는 부하직원의 말에 바로 인정하는 허정희 대표. 하지만 조금이라도 실수하면 몇 천 개의 제품이 폐기될 수도 있는 상황이라 쉽게 넘어갈 수가 없다는데... 그래서 화장품 1도 모르던 그녀가 뷰티업계 CEO가 된 게 아닐까? 사업이 어느 정도 궤도에 올랐을 때, 그 서막을 알리는 개업식이 열렸다. 그녀의 찐 지인들만 모인 개업식엔 과연 어떤 일이? #브라보_마이_라이프 에서도 허정희 씨의 사업이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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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민 성공시대 이야기 브라보 마이 라이프 이 시간 진행에 RFA 서울지국 이예진 기자, 소해금 연주가 박성진 씨였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유튜브에서 ‘RFA 브라보 마이 라이프 – 탈북 K뷰티 CEO허정희’를 검색 하시면 영상으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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