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로 세상을 달리는 슈퍼땅콩 유금단 ’ 편

워싱턴-이장균 leec@rfa.org
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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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를 달리는 6623번 버스기사 가운데

씩씩하기로 소문난 한 유명인사가 있다.

16년 전, 한국에 정착한 탈북민 여성, 유금단 씨.

땅콩 장사를 하던 그녀가 남자들만 우글거리는

버스기사의 세계에서 인정받기까지의 고군분투.

그리고 북한에서 헤어졌다 한국에서 다시 만난 아들과의 사연까지,

굽이굽이 달려온 삶의 여정을 만나러 유금단 씨의 버스에 올라본다.

유튜브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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