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 양봉- 국화 씨의 달콤한 인생

워싱턴-이장균 leec@rfa.org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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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에 정착해 살고 있는 탈북민 3만명 시대,

때로는 힘들지만 그래도 새로운 희망과 기대로 열심히 살면서 성공시대를 달려가는 탈북민들도 많습니다.

그들의 삶의 현장으로 찾아 가보는 ‘소중한 나의 인생, 브라보 마이 라이프’

오늘의 주인공은 깊은 산속에서 400만 마리의 벌과 함께 살며 꿀로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는 이국화 씨입니다.

이 시간 진행에 탈북여성 출신 리포터 한정선 씨와  RFA 서울지국 이예진 기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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