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 바리스타 조명희

워싱턴-이장균 leec@rfa.org
2019-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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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커피 소비량 265억 잔, 국민 한 사람 당 연간 소비량 512잔, 커피숍 매장만 10만개에 달하는 커피공화국 대한민국에서 커피 하나로 당당히 도전장을 내민 탈북민이 있다. 경기도 고양시 ‘시화전’의 사장이자 바리스타인 조명희 씨(44세).

2002년 남한에 와서 처음 커피를 접한 조명희 씨는 쓰지만 깊은 맛과 향을 내는 커피에 반해 2010년 커피숍을 열었는데... 과연 어떤 노하우가 있기에 고객 명단의 숫자가 4500명에 달할까? 멈추지 않는 열정과 노력이 담긴 그녀의 커피인생을 만나본다. >> 유튜브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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