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균의 한반도 신무기 대백과] ‘탑건2’ 톰 크루즈가 북핵 저지에도 작전을 한다면?

워싱턴-김진국 kimj@rfa.org
2022.07.04
Share on WhatsApp
Share on WhatsApp
[신인균의 한반도 신무기 대백과]  ‘탑건2’ 톰 크루즈가 북핵 저지에도 작전을 한다면? 사진은 영화 탑건2의 한 장면.
/ 탑건2 예고편 캡쳐

(진행자) 한반도의 군사 대치 상황의 현주소를 정확히 파악하면서 평화로 가는 길을 모색해 보려는 '신박한 한반도 신무기 대백과'입니다. 한국의 자주국방 네트워크의 신인균 대표와 함께 진행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신인균)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북한이 등장하지 않는 <탑건2>를 통해 북한을 볼 수 있다?

 

(진행자) 오늘은 군사가 아닌 영화 평론가로 모셨다고 할까요? 영화 <탑건2>가 세계적으로 큰 화제가 되고 있어서 미군 전투기 조종사의 이야기인 이 영화에 등장하는 전투기나 군사 작전을 설명해 주실 텐데요. 먼저 탑건2가 어떤 영화입니까

 

(신인균) <탑건1>의 후속편인 <탑건2>는 미 해군 전투기 조종사들의 이야기예요. 미 해군에 항공모함이 있으니까. 항공모함에 탑재되는 전투기들을 조종하는 사람들은 공군이 아니고 해군이죠. 그래서 해군 전투기 조종사들의 이야기입니다. 미 해군 항공모함은 전 세계로 다니면서 각종 위험한 또는 가장 고난도의 작전을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번  <탑건2>에서는 불법적으로 핵무기를 개발을 하려는 어떤 불량 국가의 핵무기 프로그램이 거의 끝나가는 개발 직전의 상황에서 핵무기 개발시설을 폭격해서 없애버리는 그런 스토리로 진행됩니다. 그럼 <탑건1>은 또 어떤 내용인지 알아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탑건1> 1986 년 연말에 개봉을 했어요. 그래도 대한민국에는 당시 잘 살지 못했으니까. 영화 가격이 좀 떨어진 후에 수입을 해야 됐었어요. 그래서 1년 후인 1987 12월 대학생들이 기말고사 친 이후인 19 일 날 개봉을 했는데 저도 그때 대학교 1학년으로서 봤습니다. 요즘이야 한국이 워낙 잘 자니까 미국과 똑같이 개봉을 하고 주인공인 톰 크루즈가 한국에 와서 개봉 인사도 하고 그렇게 되는데 (예전에는 달랐죠). <탑건1> 은 대서양에서 당시 소련과 미국이 경쟁하던 시기였습니다. 미 해군 항공모함의 전투기 F14 조종사들이 소련이라고 말은 하지 않았지만 소련으로 묘사되는 전투기들하고 격투를 벌여서 이기는 그런 내용이었고 지금 <탑건2> 는 핵시설 폭격하러 가는 임무를 주제로 하는 영화입니다.

 

(진행자) 저는 <탑건1>은 봤지만 <탑건2>는 아직 못 봤거든요. 톰 크루즈가 이 영화로 한국에서의 가장 인기 있는 외국인 영화 스타 반열에 올랐고, 감미로우면서도 장중한 느낌의 영화 주제가도 생각납니다. <탑건2>의 주요 내용이 불량국가 어딘 가에 있는 핵 시설을 파괴하고 하는 작전을 수행하는 내용이라고 했는데, 어딘인가요?

 

(신인균) 영화에서는 어디라고는 절대로 말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해당 국가하고 외교적 분쟁이 생길 수가 있죠. 저는 군사적으로 봤을 때 이건 뭐 누가 봐도 이란이다. 이렇게 특정할 수가 있어요. 왜냐면, 영화에 등장하는 무기체계라든지. 그런 것들이 이란이 아니면 도저히 있을 수 없는 그런 무기들이 등장을 하고 그리고 지금 현재 전 세계에서 불법적으로 핵 개발을 하고 있는 나라가 북한하고 이란, 두 군데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북한은 아니었어요

 

(진행자) 이란의 핵시설을 폭격한다는 것인데, 미군 전투기가 이란의 상공을 비행해서 모처의 핵시설을 폭격한다고 하면 그곳도 핵시설인 만큼 경비가 아주 삼엄할 텐데 실제로 이게 가능한 건지 아니면 영화에서나 일어날 만한 그런 상상의 일인지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핵시설을 전투기로 폭격한 전례가 있습니까?

 

(신인균) 그런 전례가 있습니다. 2차 대전까지는 프로펠러로 돌아가는 전투기가 등장하고 하던 시기였고 제트기가 등장한 시기 이후에는 2차대전처럼 대규모 항공전이 없었죠. 그런데도 불구하고, 정말 기가 막힌 전투기 작전이 실제로 있었습니다. '야 이런 걸 해낼 수 있구나'며 감탄할 정도였는데요. (2차대전 이후) 항공 전투가 몇 건 있었는데, 대부분이 이스라엘 군이었습니다. 미국이 '야 이런 걸 해냈다고?'라 감탄할 정도의 전투기 작전은 한 번 정도였습니다. 다음에 기회 있을 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이 영화를 보면서 이 내용은 이스라엘의 작전을 모태로 해서 만들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1980 년이에요. 이스라엘 공군이 이라크의 핵시설인 오시라크 원자력 발전소를 폭격하러 가던 내용과 거의 일치한다고 보입니다. (핵시설이) 적국의 내륙에 있고 그걸 파괴시켜야 하는데 거기까지 가는 동안에 너무나 많은 적의 방공시설, 지대공 미사일들이죠. 그리고 전투기 이런 것들의 위협을 극복하고 그 멀리까지 가야 되고 그리고 핵시설이 평평한 평야에 이렇게 있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아주 험준한 산악 지역에 폭격하기가 아주 힘든, 미사일로도 때리기 곤란하고 전투기가 직접 와서 때리기에도 곤란한 그런 희한한 기기묘묘한 그런 지형에 숨어 있거든요. 전투기들이 들어가서 급강화 폭격을 하고 또 지형이 워낙 인제 이렇게 업다운, 그러니까 고저가 심하니까 급강화 폭격, 완전히 내려 꽂으면서 급강화 폭격을 하면서 다시 정말 상상할 수 없는 각도로 솟아올라서 피해와야 돼요. 그걸 이스라엘 공군의 F16 전투기들이 해냈습니다. 특히 그때 F16 전투기들은 이스라엘 공군에 대한 배치가 되어서 아주 손발이 잘 맞는 그런 상황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공군이 그걸 해냈습니다. 이번에 제가 이 영화를 보니까, 그때 이스라엘 공군이 급강한 폭격을 하고 그리고 뭐 상상할 수 없을 어떤 각도로 솟아오르면서 이탈해서 피해오고 하는 그런 작전을 그대로 묘사했더라 라고 생각이 되고, 또 특히나 지금 이란 핵 개발이 거의 임박했지 않습니까?이란이 핵 개발을 완성할 때까지 국제기구인 IAEA 등에서 해결을 못 해 주면 우리가 직접 폭격하러 가겠다 라고 이스라엘 총리가 직접 이야기를 했을 정도로 실제로 현재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한 그런 내용입니다.  

 

(진행자) 현재 지구촌에서 불법 핵 개발을 하려는 나라가 이란과 북한이고 영화는 이란의 핵 개발 시설을 폭파하는 내용이라고 한다면, 불법 핵 개발의 나머지 국가인 북한도 민감하게 볼 수 있을 텐데요. 북한 핵 시설에 대한 폭격도 가능할까요?

 

(신인균) 두 가지 측면에서 볼 수 있는데요. 북한은 일단 핵 개발을 완성했죠. 그래서 핵 시설들이 아주 많이 있습니다. (핵을) 장착할 수 있는 미사일을 숨겨놓은 미사일 기지도 있고 또 지금 고농축 우라늄을 농축하고 있는 농축시설도 있고 또 플루토늄을 추출하고 있는 핵 발전시설도 있고 또 그것들을 핵무기로 완성하는 개발 시설도 있습니다. 그래서 핵 시설들이 굉장히 많다라는 그런 제한적인 사항이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럼 때릴 수 있냐, 폭격할 수 있냐는 질문에는 폭격할 수 있다고 답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이란보다 더 쉽습니다. 왜냐하면, 북한은 이란처럼 영토가 넓지 않죠 이란은 아주 깊은 내륙에 핵시설을 숨겨 놓았기 때문에 페르시아만에 떠 있는 미 해군의 항공모함에서 해당 핵기지까지 날아가려고 하면은 연료가 부족해요. 연료가 아주 간당간당할 정도로 위험한 그런 아주 먼 내륙에 있습니다. 이웃에 있는 이스라엘이라 하더라도 공중급유를 받지 않으면 핵시설까지 갈 수 없는데 북한은 영토가 좁지 않습니까? 그래서 동해에 떠 있는 미해군 항공모함 또는 주한 미군기지에서 출격하는 미군 전투기들 또는 그게 한국 전투기라 하더라도 연료 추가 보급을 받지 않더라도 얼마든지 때릴 수 있는 그런 위치에 있고 또 이란의 방공, 즉 지대공 미사일의 능력 하고 북한의 지대공 미사일 능력, 그 탐지 능력이나 센서 능력이나 타격 능력 누가 더 우수하나 비슷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충분히 타격을 할 수 있다라고 생각이 되는데 이건 뭐 거의 사실에 가까울 거예요. 그렇지만은 이란은 아직 핵을 완성하지 않았기 때문에 한두 군데만 때려서 파괴시켜 버리면은 핵 능력을 완전히 없애버릴 수 있는 반면에 북한은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너무나 많은 시설의 핵 무기가 또는 핵 시설이 흩어져 있기 때문에 그걸 일시에 다 파괴시켜야 된다라는 제한 사항이 있어서 북한에 만약에 이 핵시설을 폭격하러 가는 작전을 한다면, 엄청나게 많은 전투기가 한꺼번에 동원이 돼야 된다. 그렇지만 할 순 있다.

 

(진행자) 엄청나게 많은 전투기가 동원돼야 한다고 하면, 그야말로 전쟁 상황이겠네요.

 

(신인균) 그렇죠. 각오해야죠

 

(진행자) 다시 영화로 돌아가서요 영화 제목이 <탑건2> 전투기 조종사의 이야기입니다. 조종사가 등장하기 때문에 당연히 전투기가 있을 텐데요. 영화에서는 나오는 전투기가 F/A-18 슈퍼 호넷이라고요. 근데 스텔스기인 F35가 아니고 왜 구형 전투긴 F/A-18인가요?  

 

(신인균) 현재 미 해군 항공모함에서 운영하는 전투기는 F/A18 슈퍼호넷 그리고 F35C 두 가지거든요. 그런데 그중에서는 F35를 선택을 안 했어요. 왜냐? F35로 선택을 하면 너무 싱겁게 끝납니다. 극 중에서 나온 것처럼 조종사가 특히 주인공인 톰 크루즈를 비롯한 조종사들이 어마어마한 압력을 받으면서 저공 비행을 하고 급기동을 하고 그렇게 숨어 들어가서 급강하 폭격을 하고 이렇게 해서 빠져나오다가 위기에 봉착하고 이러는데 스텔스기인 F35 같으면 그런 일 할 필요가 없죠 그냥 들어가서 폭격하고 나오면 되니까. 그러면은 영화 <탑건2> 같은 어마어마한 어떤 액션이나 행동이나 기동이나 이런 게 안 나오겠죠. <탑건2> 같은 경우는 거의 주인공급의 조종사가 한 6명 나오는데 한 7명 정도 나오네요. 그런데 이 사람들이 실제로 조종석에 탑승해서 영화를 찍었어요. 말은 뭐냐 전투기가 2인승 전투기 있지 않습니까? 후방석에 타서 실제 전투기에 기동할 때 얼굴이 쏠리고 피가 쏠리고 정신을 잃을 듯하고 하는 그런 그땐 있어요. 저도 전투기인 F16을 타보고 무장 좌석에 타보고 저도 이 공중전 훈련도 해보고 했는데, 정말 말도 못 하는 고통이 따라와요. 그걸 그대로 촬영을 해서 보여주기 때문에 실제 이 사실감이 굉장히 높은 영화였는데 그럼 F 35에 타고 그렇게 할 수 있느냐 못 해요. 왜냐 F35는 전 비행기가 전부 1인석입니다. 2인석이 없어요. 그런데 수퍼호넷은 2인석이 있죠. 그래서 사실감을 더하기 위해서 배우들이 조종석의 탑승한 어떤 표정을 짓기 위해서 F/A18 을 선택을 했고 그리고 강력한 기동과 위기감 이런 것들을 보여주기 위해서 F/A18 을 선택을 한 겁니다.

 

(진행자) 영화 끝 무렵에 주인공인 톰 크루즈가 적의 전투기를 탈취해서 추격해 오는 적의 스텔스 전투기와 공중전을 벌이는 장면이 있는데, 주인공이 조종하는 전투기는 F14 구형이고 대적하는 적의 전투기는 첨단 스텔스 기종인데 결국 할리우드 공식에 따라 당연히 주인공이 이기겠죠? 근데 이게 가능합니까?

 

(신인균) 맞습니다. F14 <탑건1>의 주인공 전투기예요. 톰 크루즈가 조종했던 전투기고  <탑건1>의 무대가 됐던 1970 년대 1980 년대 그리고 1990 년대까지 미 해군 항공모함의 주력 전투기가 F14 탐켓(tomcat.)이었습니다. 지금으로 따지면 미 해군에서 F22 랩터 정도 되는 너무나 센 전투기라서 누구에게도 판매하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지금 F22는 아무에게도 안 팔지 않습니까? 1979년까지 이란의 정권을 갖고 있었던 팔레비라고 하는 왕이 있었어요. 1979년까지는 이란이 왕정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팔레비 국왕하고 미국하고 사이가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팔레비 국왕은 석유를 팔아서 돈이 너무너무 많았어요. 그래 자신이 가지고 싶은 멋지게 생긴 무기는 다 가지고 싶었어요. 그런 차에 미국의 F14 탐켓을 보니까, 너무 멋진 거예요. 팔레비 이란하고 미국은 그 당시 동맹이었거든요. 그래서 미국에 부탁을 해서 사고 싶다 해서 미국이 이란에 F14 80대를 팔았습니다. 미군이 가지고 있던 F14를 판매한 유일한 나라가 이란입니다. 하지만 팔레비 국왕이 쫓겨나고 정치 지도자인 호메이니가 혁명을 했지 않습니까? 그때부터 반미 국가가 됐어요. 그리고 지금까지 핵개발 하고 했는데, 그때 팔레비 국왕 시절에 샀던 F14가 아직도 이란에 지금 있습니다. 지금도 움직이고 있습니다. 영화애서 임무를 마치고 돌아오던 주인공이 격추됐습니다. 적의, 즉 이란의 군사기지에 가서 과거 팔레비 시절에 1979 년까지 팔았던 F14가 있는 걸 확인하고 그걸 훔쳐서 나오는 거예요. 근데 훔쳐서 나오는 것을 이란이 알게 된 겁니다. 근데 실제로는 이란은 스텔스기가 없지만, 러시아제 스텔스기인 수호이 57을 이란이 가지고 있는 것으로 영화에서는 나옵니다. 수호이 57이 추격해와서 주인공이 조종하는 F14와 공중전을 벌이는데, 주인공이 수호이 57 전투기를 다 격파해버려요. 근데 사실은 좀 가능하진 않습니다. 40 년 된 전투기하고 지금 최신 전투기하고 그것도 스텔스기 2대와 싸워서 아무리 잘 싸운다 하더라도 이길 순 없죠. 수호이 57은 멀리서 미사일을 쏴버릴 텐데 그러지 않고 가까이 접근해서 기관포 쏘고 하는 그런 근접 전투를 하더라고요. 사실 그럴 리는 없는데 근데 이 영화의 어떤 비주얼 보여주기 흥미 이런 것들을 위해서 근접 전투를 하던데 근접 전투를 하면 F 14가 이길 수가 있겠죠. 그렇지만 실제 근접 전투는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근접 전투 하려고 만든 비행기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 톰 크루즈의 미 전투기에 대적할 북한 공군기가 있을까? ==

 

(진행자) 미국의 전투기가 등장하는 <탑건2> 영화가 전 세계적으로 화제인데 북한 공군에도 이런 미국 전투기에 견줄만한 그런 전투기가 있는지도 궁금해지네요.

(신인균) 북한 공군은 제일 좋은 전투기가 미그29 그리고 두 번째 좋은 전투기가 미그 23 세 번째 좋은 전투기도 미그21 이런 순서로 있어요. 그런데 미그29 같은 경우는 한 20정도 있습니다. 평양 방어사령부에 그리고 미그23 같은 경우는 평양 방어 사령부 플러스 황해도 지역에 배치가 돼 있는데, 미그23 같은 경우는 지금 현재 미 공군이 가지고 있는 전투기 중에 제일 낮은 등급의 전투기가 F16 아니겠습니까? F16의 전방 100 킬로미터에도 접근하지 못하고 격추가 될 테고 "싸우면 이기겠요?" 라고 묻는 것 자체가 한마디로 넌센스다 라고 생각이 되고, 그리고 평양 방어 사령부에 있는 미그29 같은 경우도 북한이 소련으로부터 1980 년대 후반에 구입한 거거든요. 그때부터 지금까지 한 번도 개량을 하지 못했어요. 그러기 때문에 미그29라 하더라도 근접전에 들어갈 리가 전혀 없고 원거리에서 쏘는 F16 그리고 F15 150킬로 사정거리의 이 미사일에 당할 것입니다. 왜냐 북한의 미그29 전투기의 레이다 탐지 거리는 70킬로미터예요. 근데 미국이 가지고 있는 공대공 미사일은 전부 150킬로미터 이상입니다. 그러니까 싸울 수 있는 전투기가 없다고 봐야 됩니다

 

(진행자) 영화 <탑건2>를 통해서 한반도의 신무기 설명까지 아주 재밌게 잘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자주국방 네트워크 신인균 대표였습니다. 박사님 감사합니다.    

 

기사 작성 김진국, 에디터 이진서, 웹팀 김상일

댓글 달기

아래 양식으로 댓글을 작성해 주십시오. Comments are moderated.

원본 사이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