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이 함께

서울-윤하정 xallsl@rfa.org
2018-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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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음악 산책> 윤하정입니다.

숨이 턱턱 막히던 무더위가 조금은 누그러든 것 같죠?

살랑 부는 바람이 꽤 시원하고요.

나무 그늘 아래서는 제법 선선함이 느껴집니다.

북한에서는 한낮 기온이 30도 아래로 떨어진 지역이 많은데요.

남한에서도 오랜 기간 이어지던 폭염과 열대야가 완화된 곳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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