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맞이

서울-윤하정 xallsl@rfa.org
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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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음악 산책> 윤하정입니다.

분명히 9월까지도 무더위가 이어질 거라고 했는데

이제 누구도 ‘여름’이라는 단어를 꺼내지 않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고 있고요.

40도에 육박하던 한낮 기온도 30도 아래로 뚝 떨어졌습니다.

자세히 들어보면 귀뚜라미 소리도 들리고요.

오후 8시에도 고개를 빳빳하게 들고 있던 해가 이제는 7시도 못 돼 사라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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