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럴

서울-윤하정 xallsl@rfa.org
201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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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음악 산책> 윤하정입니다.

북한의 요즘은 어떤가요?

남한을 비롯한 대다수 나라에서는 12 25일 성탄절,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서

1년 중 이맘때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분위기가 가득합니다.

사실 겨울은 색깔로 비유하면 좀 칙칙하잖아요.

일조량도 적고 해도 일찍 지고,

화려하고 다양한 색감을 뽐내던 사람들의 옷차림도 겨울에는 유독 어두운 빛깔이 많고요.

그래서인지 겨울하면 전체적으로 잿빛, 검은색이 떠오르는데요.

다행스럽게도 크리스마스가 있어서

어두운 겨울을 밝히는 예쁘고 화사한 색들을 만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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