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 / 0:00김철웅 : 지금 들으시는 소리는 경상북도 예천 퉁명리의 모심는 소리였습니다. <음악산책>, 명절을 앞두고 오늘은 좀 색다르게 시작해봤습니다.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김철웅입니다. 안녕하세요, 이현주입니다. 이현주 :오늘 <음악 산책> 시간에는 바로 이 소리처럼, 조상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온 우리의 소리, 민요를 모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