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끝자락

서울-윤하정 xallsl@rfa.org
2018-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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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음악 산책> 윤하정입니다.

요즘 남한은 아침저녁으로는 선선하지만 한낮에는 20도를 훌쩍 넘기는 기온에 버스나 지하철, 사무실 등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은 벌써 냉방이 시작됐습니다.

사람들의 옷차림도 한결 가벼워졌고, 카페라고 커피 등의 음료를 파는 곳에서도 이제는 뜨거운 차보다 시원한 커피나 주스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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