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 소년단 이을 유망주 블랙핑크 열풍

워싱턴-이장균 leec@rfa.org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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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인기그룹이 된 방탄소년단의 엄청난 활약에 대해서는 이 시간을 통해 여러 차례 전해드렸는데요,

북한주민 여러분에게는 크게 실감이 안 드실 지 모르겠습니다만 사실 미국, 유럽, 남미에 이르기 까지 세계 방방 곡곡의 젊은이들이 방탄소년단의 공연을 보면서 엄청난 환호를 보내고 심지어 눈물까지 흘리는 정말 상상 이상의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남성 일곱 명으로 노래와 춤을 통해 세계를 압도하고 있는 BTS, 방탄소년단의 질주에 우리도 있다며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여성 그룹이 있습니다. 여성 네 명으로 구성된 ‘블랙핑크’라는 그룹입니다.

오늘 열린 문화여행에서 블랙핑크의 최근 활약을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문화평론가이신 동아방송예술대 김헌식 교수 모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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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을 이을 ‘유망주’로 떠오른 ‘블랙핑크’  북미 유럽에서 큰 인기

-2016년 데뷔, 지난해 뚜두뚜두’ 선풍적 인기로 빌보드 차트까지 입성

-사회관계망 서비스, SNS를 통한 전 세계 팬 확보로 초고속 성장

-모델 같은 외모와 세련된 옷차림, 완벽한 노래와 춤 등이 인기 비결

-K팝 그룹 가운데 5억 조회수 이상 뮤직비디오를 가장 많이 보유한 걸그룹으로 외신 극찬

-연예의 본고장 헐리우드에서도 가장 주목 받는 걸그룹 평가

-미국 최고시청율 TV 프로그램 연속 출연

-영국, 프랑스 등 유럽에서도 선풍적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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