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의 새 원천 애니메이션

워싱턴-이장균 leec@rfa.org
2019-06-19
이메일
댓글
Share
인쇄

안녕하세요, 열린 문화여행 이 시간 진행에 이장균입니다.

북한주민 여러분들도 애니메이션이라는 말을 들어보셨을 것 같은데요, 북한에서 인기있는  ‘소년 장수’ ‘영리한 너구리’ 같은 만화영화를 떠 올리시면 쉽게 이해되실 것 같습니다.

만화영화, 애니메이션은 정지된 그림들을 연속적으로 보여줌으로써 그것이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게 하는 기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만 요즘에는 컴퓨터의 발달로 제작 과정이 많이 달라져 가고 있습니다.

최근 봉준호 감독의 우리 영화 ‘기생충’이 칸 영화제에서 최고의 영예인 황금종려상을 받아 큰 화제가 됐고 전 세계 192개국에 판매가 되는 놀라운 기록을 세우고 있다는 소식도 이 시간을 통해 전해드린 바 있습니다만 이런 일반영화 못지 않게 우리나라에서 제작된 애니메이션도 해외시장에서 그 인기가 대단합니다.

오늘 열린 문화여행은 세계를 향한 우리 나라의 또 다른 한류의 가능성을 펼쳐 보이고 있는 애니메이션에 대해 알아 봅니다.

오늘도 문화평론가이신 동아방송예술대 김헌식 교수님 모셨습니다.

방송듣기>>

원본 사이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