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시장의 경제적 가치는? (3)… 야시장에서 발견한 꿈 ‘창업’

서울-권지연, 박소연 xallsl@rfa.org
201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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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이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는 것을 ‘창업’이라고 하는데요.

남한에서 창업에 도전해 3년간 상점 문을 닫지 않고 살아남은 비율이 39% 밖에 안 된다고 합니다.

창업자 3명 중 1명만이 살아남는다는 의미죠.

새로운 사업에 도전하는 것도 어렵지만

성공하기는 더 어려운 것이 바로 ‘창업’이구나 생각하게 됩니다.

그런데, 그 어려운 이야기를 오늘 해 보려 합니다.

 

남한과 북한의 문화의 차이를 경제로 풀어보는 ‘통통경제’, 시간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진행에 권지연 이고요. 오늘도 박소연 씨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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