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시작의 이름 ‘졸업’

서울-권지연, 박소연 xallsl@rfa.org
201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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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개개인이 꿈꾸는 행복한 미래 속에 더 나은 우리 사회를 위한 희망도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남한의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1일 오전 경기도의 한 대학 졸업식에서 졸업자들에게 건넨 격려의 말 중 한 대목입니다.

졸업은 이처럼 마지막이라는 의미를 넘어 새로운 시작과 희망을 의미하기도 하는데요. 남한과 북한 사이의 다름과 차별, 미움과 다툼, 서로를 바라보는 어색한 시선들과도 이제는 졸업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남한과 북한의 차이를 경제로 풀어보는 ‘통통경제’ 시간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진행에 권지연이고요. 오늘도 박소연 씨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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