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칫거리 주차난, 공유정신으로 해결해요

서울-권지연, 박소연 xallsl@rfa.org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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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칫거리 주차난, 공유정신으로 해결해요 부산 수영구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 마련된 지정 주차면 모습.
연합

코로나 비루스 때문에 재택근무가 보편화되고, 외출하는 사람들이 줄면서 남한 전국 아파트 단지마다 이른바 주차난에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거리를 질주하는 차량의 숫자도 딱히 줄어든 것 같지는 않은데 말입니다. 남한 4인 가구의 평균 차량 보유 수가 1.8대라고 하죠. 그러니까 어림잡아 한 가구당 차량 한두 대씩은 갖고 있단 얘기니 당연히 차를 세워둘 공간은 부족합니다.

남한과 북한의 문화의 차이를 경제로 풀어보는 '통통경제' 시간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진행에 권지연이고요, 오늘도 박소연 씨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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