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년회도 비대면

서울-권지연, 박소연 xallsl@rfa.org
202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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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회도 비대면 광주 서구 상무지구의 한 카페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따른 좌석 이용을 못 하도록 의자를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있다.
연합

남한은 현재 일별 코로나비루스 확진자 숫자가 1천 명 대를 넘어서면서 사회적 거리 두기 3단계 상향 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사회적 거리 두기 3단계가 되면 대부분 직장들은 재택근무를 해야 하고 상점들도 문을 닫아야 합니다. 연말 특수를 기대하고 있는 자영업자들은 특히 근심 많은 연말을 보내고 있습니다.

남한과 북한의 문화의 차이를 경제로 풀어보는 '통통경제' 시간입니다. 저는 진행에 권지연이고요, 오늘도 박소연 씨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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