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4차 유행과 택시

서울-권지연, 박소연 xallsl@rfa.org
202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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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4차 유행과 택시 경기도 의정부시에서 택시 운전수들이 코로나 19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AP

코로나비루스 등의 영향으로 오른 물가에 주부들의 하소연이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북한 물가 동향도 심상치 않지만 남한 생활 물가도 올랐습니다. 특히 LPG 가격이 이달 들어서만 8%가량이 올랐는데요, 도시가스를 사용하는 일반 가정보다는 LPG 차량을 운행하는 택시 업계의 타격이 큽니다. 남한에서 택시는 버스나 지하철 못지않게 주효하게 이용되는 이동수단인데요, 서울에서 영업 중인 택시만 약 7만3천 대에 이른답니다.

남한과 북한의 문화의 차이를 경제로 풀어 보는 ‘통통경제’ 시간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진행에 권지연이고요. 오늘도 박소연 씨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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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권지연, 에디터 이현주, 웹팀 김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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