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혜의 좌충우돌 미국생활] 지난 2년간 겪은 어려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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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워싱턴 인근에는 10만 명이 넘는 한인 이민자들이 정착해 살고 있습니다.

언어도 다르고 문화도 다른 타국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한 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닌데요. 지금은 이곳 미국의 땅에 뿌리를 내리고 안정적인 삶을 살고 있지만 이들 한인 이민자들의 정착 초기 생활은 쉽지 만은 않습니다.

북한출신 김은혜 씨 가족도 이제 미국에 정착한지 2년이 된다고 하는데요. 김은혜 씨도 이민자들이 초기에 겪는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고 합니다.

<김은혜의 좌충우돌 미국생활>에서 그 얘기를 들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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