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혜의 좌충우돌 미국생활] 외식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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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남한과 미국에서는 맞벌이 부부가 늘어나고 또 사회생활이 바쁘다 보니 외식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지만 아직까지는 외식이 한 끼 식사를 때운다는 의미보다는 가족이나 친한 친구들과 음식을 나눈다는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에 살고 있는 북한 출신 학생 김은혜 씨도 미국에 와서 외식이 많아졌다고 하는데요. 김은혜의 좌충우돌 미국생활에서 미국의 외식문화에 대해 들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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