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혜신의 오늘의 미국] 친환경 장례 희망자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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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어느새 미국 서부는 봄기운이 살짝 스쳐가기도 합니다. 벌써 3월 3일이니까요. 미국과 한국의 시차가 있으니 북한은 오늘이 3월 4일이겠군요.

자신의 집 앞 잔디를 없앴다고 시정부에서 고소당한 부부가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인생의 마지막 가는 길에서도 환경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어납니다. 친환경적인 장례를 심각하게 고려하는 중년층이 많아집니다. 미국에서는 보통사람들이 어느 때보다 많이, 쉽게 정치에 참여합니다. 최근에 커피파티라는 모임이 만들어졌는데 커피파티라는 전국적인 큰 조직을 처음 시작한 사람이 한인여성입니다.

지금부터 전해드릴 오늘의 미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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