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은 지금] 금산인삼축제 '건강과 웃음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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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에서는 지역마다 많은 축제가 있는데요, 지역의 특성을 살려 다양한 볼거리 놀거리를 마련하고 방문객을 맞게 됩니다만 그래서 자기 고장을 널리 알리게 되는 계기도 되고 지역 특산물을 판매해서 그 지역 농어민들의 소득도 올려 주는 일석이조, 삼조의 이득이 있기 때문에 남한의 많은 도시나 마을이 어떤 걸 개발할까 어떻게 많은 관광객을 끌어들일까 애쓰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자기 고장의 특산품을 축제의 주제로 삼고 다양한 행사를 벌이는 곳도 많은데요 대표적인 축제로 충청남도 금산의 인삼축제가 지금 열리고 있습니다.

남한은 지금 오늘은 금산 인삼축제부터 둘러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