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남북녀의 세상사는 이야기] 가정의 달

서울-노재완, 이하영 nohjw@rfa.org
201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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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 멘트]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남남북녀의 세상사는 이야기>시간입니다. 진행에 노재완입니다.

가정은 여러 사람이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사회의 가장 기초적인 단위입니다. 그래서 가정이 모여 사회가 되고 국가가 되는 건데요. 당연히 가정이 없다면 사회도 유지될 수 없겠죠.

따라서 살기 좋은 사회와 국가를 만들고 싶다면 화목한 가정을 유지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한국에선 5월을 가정의 달로 정하고, 이 기간 가족이 함께 보내는데요.

이번 시간은 5월 가정의 달에 대한 얘깁니다. 오늘도 탈북자 이하영 씨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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